
“야, 인마, 눈 삐었어?”
대사 장면 — 캐릭터 목소리를 만들고 입 모양을 맞췄습니다.
UVENGERS STUDIO는 원작 웹툰을 읽어 장면을 나누고, 그림·움직임·목소리·립싱크·자막을 입혀 한 편의 애니메이션으로 완성하는 제작 도구입니다.
세로로 그려진 웹툰 컷을 16:9 화면에 맞게 다시 그리고, 장면 성격에 따라 립싱크나 카메라 움직임을 입힙니다. 아래 영상은 모두 실제 완성본에서 잘라낸 장면입니다.

대사 장면 — 캐릭터 목소리를 만들고 입 모양을 맞췄습니다.

나레이션 장면 — 배경을 넓히고 인물에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넣었습니다.

대사 장면 — 원작의 표정과 구도를 그대로 살려 말하게 했습니다.
이희재 《삼국지》의 첫 두 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UVENGERS STUDIO로 만들었습니다. 나레이션, 대사, 효과음, 배경음악까지 모두 들어 있습니다.
소리를 켜고 보세요. 웹에서는 720p로 재생됩니다. API 비용은 다시 생성한 횟수까지 모두 더한 실제 기록입니다.
여섯 단계가 하나의 화면 흐름으로 이어집니다. 각 단계의 결과는 저장되어, 마음에 들지 않는 부분만 골라 다시 만들 수 있습니다.
웹툰 컷 이미지를 올리면 순서대로 정리하고, 작품·에피소드 단위로 관리합니다.
AI가 컷마다 대사·나레이션·독백을 구분하고 등장인물을 찾아 시나리오 초안을 만듭니다.
캐릭터 시트와 화풍 프리셋을 참고해, 모든 장면에서 얼굴과 그림체를 일정하게 유지합니다.
원작 컷을 16:9 장면으로 다시 그린 뒤, 장면에 맞는 모델을 골라 움직임을 입힙니다.
AI가 인물마다 어울리는 목소리를 추천하고, 감정을 담아 대사를 읽힌 뒤 입 모양을 맞춥니다.
타임라인에서 자막·효과음·배경음악·전환을 다듬고, 1080p MP4로 내보냅니다.
제2화 「뽕나무 아래 용이 있다」를 만들 때 쓴 화면 그대로입니다.




《삼국지》 프로젝트가 들어 있는 구경 전용 스튜디오입니다. 스토리보드와 타임라인을 그대로 열어볼 수 있어요.
영상·립싱크 모델 28종 가운데 장면에 맞는 것을 골라 쓰고, 결과가 아쉬우면 모델을 바꿔 다시 뽑습니다.
다시 생성해도 이전 결과가 지워지지 않습니다. 버전을 넘겨 보며 가장 좋은 컷을 고릅니다.
AI 호출마다 비용을 기록해 에피소드별 합계를 화면 위쪽에 띄웁니다. 한 편에 얼마가 드는지 알고 만듭니다.
Freesound, Jamendo 같은 무료 음원 라이브러리를 검색해 장면에 바로 붙입니다.
한 회사의 모델에 묶이지 않도록 생성 단계마다 여러 서비스를 연결해 두었습니다.